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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 여행

<네팔한인회 요청 원고> 네팔에 살려면 네팔어를 배워야 한다 네팔에 있는 동안 이것저것 챙겨주신 성주형님의 아내분 되시는 미르디디. 내 네팔어는 참새 눈물이고 미르디디의 한국어도 비슷한 수준이라 의사소통이 어려웠던 것이 마음에 걸린다. 이 사진이 올라가진 않겠지만 어차피 이 글 저작권은 나한테 있으니까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.. 더보기
한국에 돌아와서 셋 - 마지막 후기 한국에 돌아온 지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. 이제서야 생체리듬이 좀 한국에 적응된 기분이다. 아직까지 땅이 흔들리는 기분도 그대로이고, 모든게 빠르게 돌아가는 서울에 익숙하지가 않지만. 정말 모든 걸 많이도 배웠다. 네팔에 들어가던 날. 단 하나도 변하지 않았던 트리부반 국제공.. 더보기
한국에 돌아와서 하나 - 그동안 발표했던 사설 및 기사들 글로벌 이코노믹 네팔 사람들을 거지로 만들지 말자 http://www.g-enews.com/ko-kr/view.php?ud=201506041418589075159_1 재난 구조의 경제학 1. 한국과 KOICA의 역할 http://www.g-enews.com/ko-kr/view.php?ud=201506171247250755411_1 재난 구조의 경제학 2. 한국 단기봉사의 현지 반응 http://www.g-enews.com/ko-kr/view.php?ud=2015062407154376.. 더보기
네팔 마지막 날 - 부디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기를. 원래는 6월 15일까지 있기로 했었던 네팔이 기간이 더 늘어나서 오늘에 이르렀다. 이미 생활이 네팔 방식에 익숙해져 가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네팔을 떠난다. 아줌마와 샤론은 학교에 가야 한다며 아침부터 내 방에 와서 작별인사를 하고 갔고. 내가 제일 좋아했던 우리집 옥상. 2011년에.. 더보기
카트만두 한달 & 엿새 - 헤나, 강그리 카페, 마지막 식사 폭풍같은 행사가 끝나고 드디어 내일이면 한국으로 간다. 카트만두를 못 벗어나고 어느덧 5주가 지났다. 성당에 갔다가 수녀님들이 마지막 날이라며 점심 해주신다고 해서 수녀원으로 젤뚜르다 자매님까지 같이 오셔서 어느새 생각보다 큰 점심 자리가 되어버림. 수녀원 고양이 하니. 쥐.. 더보기
네팔 한달 & 닷새 - Quiz On Korea, K-pop Talent Show 드디어 결전의 그 날이 왔다. Quiz On Korea & K-pop Talent Show 네팔 본선. 내가 2주나 귀국을 미룬 이유도 카트만두에 짱박혀서 아무데도 못 간 이유도 전부 이 행사 때문이야 으르르르릉 아침 8시에 행사가 시작되는 호텔 Yak& Yeti로. 오늘이 드디어 그날이여. 더웠으면 또 혀가 가슴까지 나왔을 .. 더보기
카트만두 한달 & 이틀 - 넉살, 파탄,네팔 소 어게인 프린터를 하려면 네팔 시내 프린터 집 보다도 한국+네팔 국제결혼 커플인 성주형님네가 최고. 그래서 그리로 아침부터 일단 이동. &#46663;. 나 저 길로 지나가야 하는데. 수녀원 앞 소한테 데인 이후로 소가 점점 더 무서워지고 있다. 나 눈 깔고 지나갔다;;; 점마를 지나서 도착한 성주형님 .. 더보기
카트만두 한달 & 하루 - 현지 업무 진행, 가로등 없는 진흙탕길 네팔 사람들 습관이 저녁을 8시쯤 늦게 먹고 10시에 잔다. 배 꺼지기 전에 잔다. 그리고 다음날 아침을 또 아침 10시경에 먹는다. 학교가 보통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이니 수업 끝나고 집에 와서 먹는거다. 왜 늦게 먹냐고 물어봤더니 다음날 아침 먹기 전까지 배 고프지 않기 위해서란다. 나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