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양의 섬 썸네일형 리스트형 코파카바나 둘째날 - 태양의 섬, 티티카카 호수, 민물고기 뚜루차 코파카바나에 온 관광객들의 목표 역시 하나 꼭 바다에 솟아난 섬처럼 호수 한가운데 똑하니 서 있는 태양의 섬(요새는 그 옆에 있는 달의 섬도 포함) 에 가는 것 나도 일찌감치 섬으로 가려고 아침부터 준비를 해서 나옴. 부활절을 지내는 가족들 자동차에도 꽃 장식을 엄청 해놨다 남자.. 더보기 코파카바나 첫날 - 숙소 바가지 제대로 씀, 코파카바나 성당 국경을 넘어서 다시 볼리비아 국경검문소에 줄을 선다. 부활절 축제를 맞아 이동하는 사람들로 평소보다 줄이 두배는 길다-_-;; 같이 볼리비아 호프 탄 사람들과 노가리 까며 기다림. 영국에서 온 할아버지들이 자기들은 12시간 걸렸는데, 50시간 걸린 나와 비교도 안 된다며 웃는다. 중국, .. 더보기 이전 1 다음